시장 비교
넷은 버는 방식이 다릅니다. 아파트는 시세로, 오피스텔과 상가는 월세로, 건물은 둘 다로 법니다. 그래서 "매달 얼마" 하나로는 우열이 안 갈립니다. 넣은 돈이 몇 년 뒤 얼마가 되는지를 같은 잣대로 세워 드립니다 — 취득세·양도세와 대출 원리금까지 다 뺀 금액으로.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와 한국부동산원 임대동향조사에서 옵니다. 다만 물건은 특정 매물이 아니라 그 동네 중앙값으로 세운 것입니다 — "이 예산이면 이 동네에서 보통 어떤 물건을 사게 되나" 를 답하는 화면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매물이나 가진 건물끼리 재려면 투자 비교로 가세요.
실거래 자료에는 그 물건의 개별공시지가·시가표준액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숫자에는 재산세·종합부동산세가 빠져 있고, 감가상각비도 빼지 못한 이익에 소득세를 매겼습니다 — 없는 값을 지어내 채우지 않았습니다. 보유세까지 넣은 비교는 개별공시지가와 시가표준액을 넣은 내 건물로 하셔야 합니다.
넣을 수 있는 돈과 지역만 정하면 나머지는 실거래 자료로 채웁니다.
5억원
다른 동네와 견주기
같은 돈으로 어디에 무엇을 사면 제일 남는지 동네를 나란히 놓고 봅니다. 조건은 위에서 정한 것 그대로고, 동네마다 같은 계산기를 돌립니다. 4곳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 2026Q3까지 쌓인 실거래 18,624건을 근거로 계산했습니다. 2026Q3은 신고 마감 전이라 집계 중이고, 시세는 그 전 분기 값입니다.
5억원을 넣으면 10년 뒤 7억 399만원 — 오피스텔보다 1억 1,147만원 많습니다.
10년 뒤 손에 남는 돈
7억 399만원
4억 9,999만원을 넣어서 1.41배
보유세는 빼고 계산한 값입니다. 대지면적 · 개별공시지가 · 건축물 시가표준액 · 건물분 취득가액이 실거래 자료에 없어 재산세·종합부동산세·감가상각비를 넣지 못했습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덜 남습니다.
매달 통장에 남는 돈
-148만원
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
한 해 수익률
3.0%
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
그 돈이 어디서 오나
이 동네 상가는 보통 13억 9,546만원짜리가 거래됩니다. 지금 예산에 맞춰 그 절반도 안 되는 크기로 계산했으니, 실제로 이만한 물건이 매물로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지금 조건에서는 만실이어도 운영비·보유세·원리금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원리금 대비 임대수입은 0.32배입니다.
10년 뒤 손에 남는 돈
6억 3,618만원
5억원을 넣어서 1.27배 · 1위보다 6,780만원 적음
보유세는 빼고 계산한 값입니다. 대지면적 · 개별공시지가 · 건축물 시가표준액 · 개별주택가격 (주택 부분 공시가격) · 건물분 취득가액이 실거래 자료에 없어 재산세·종합부동산세·감가상각비를 넣지 못했습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덜 남습니다.
매달 통장에 남는 돈
50만원
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
한 해 수익률
2.6%
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
그 돈이 어디서 오나
운영비·보유세·원리금만 놓고 보면 임대가 75%에서 수지가 맞습니다 (소득세·건강보험료는 뺀 값이라 통장 기준 분기점은 이보다 높습니다). 원리금 대비 임대수입은 1.34배입니다.
10년 뒤 손에 남는 돈
5억 9,252만원
4억 9,999만원을 넣어서 1.19배 · 1위보다 1억 1,147만원 적음
보유세는 빼고 계산한 값입니다. 대지면적 · 개별공시지가 · 건축물 시가표준액 · 건물분 취득가액이 실거래 자료에 없어 재산세·종합부동산세·감가상각비를 넣지 못했습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덜 남습니다.
매달 통장에 남는 돈
119만원
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
한 해 수익률
2.0%
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
그 돈이 어디서 오나
운영비·보유세·원리금만 놓고 보면 임대가 54%에서 수지가 맞습니다 (소득세·건강보험료는 뺀 값이라 통장 기준 분기점은 이보다 높습니다). 원리금 대비 임대수입은 1.85배입니다.
자료가 없어서 뺐습니다. 있는 척 채우지 않습니다.
네 자산을 같은 세법·같은 공실 처리로 계산했습니다. 그래도 아래는 반드시 기억하세요.
이 계산은 참고용입니다. 실제 세액은 개별 공시가격, 지자체 고시 지수, 소득공제 항목, 신고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