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없이 바로 계산 · 부동산 투자 판단 도구

이 부동산,
얼마가 남는지
알고 계신가요?

아파트·오피스텔·상가·건물. 운영비와 재산세, 대출 원리금, 소득세, 건강보험료까지 다 뺀 매달 통장에 남는 돈과, 몇 년 뒤 팔아 양도세까지 낸 실수령액을 공개 자료에서 받은 값으로 계산합니다.

  • 가입하지 않아도 모든 기능을 씁니다
  • 입력한 정보는 그 브라우저에만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가입하면 계정으로 옮겨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봅니다

예시 건물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근린생활시설로, 건축물대장·개별공시지가· 한국부동산원 임대동향조사·실거래가에서 받은 값으로만 세웠습니다. 계약서에만 있는 값(건물분 취득가액)과 위택스에서 떼는 값(건축물 시가표준액)은 비워 두어 세금 자리에 “계산 불가”가 그대로 나옵니다.

투자자의 질문

이런 질문에 답합니다

감으로 답하기엔 걸린 돈이 큽니다. 네 가지 모두 숫자로 나옵니다.

아파트·오피스텔·상가·건물, 어디에 넣어야 하나?

넣을 수 있는 돈과 지역만 정하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와 한국부동산원 임대동향으로 네 가지를 같은 잣대에 올려 세웁니다. 지어낸 시세가 아니라 그 동네 실거래 중앙값입니다.

이 부동산, 매달 실제로 얼마가 남나?

임대료에서 운영비·재산세·대출 원리금·소득세는 물론, 임대를 시작하면 새로 나가는 건강보험료까지 빼고 통장에 남는 금액을 달마다 계산합니다.

금리가 더 오르면 버틸 수 있나?

변동금리에 +1%p, +2%p를 얹어 원리금과 현금흐름이 어떻게 변하는지 미리 봅니다. 몇 %p 오르면 남는 돈이 0이 되는지도 역산해 알려 드립니다.

빈 자리를 채울까, 고칠까, 지금 팔까?

임대료를 낮춰 빨리 채우는 쪽, 값을 지키며 버티는 쪽, 공사비를 들여 올리는 쪽, 지금 파는 쪽을 각각 5년 치 다시 계산해 나란히 놓습니다. 팔 때는 양도세를 뺀 실수령액으로 셉니다.

법으로는 되나요

건물 입력 없이 바로 확인하는 법률 도우미

구청·건축사에게 가기 전에 먼저 알고 가세요. 건축법·임대차보호법 조문을 그대로 적용해 답하고, 근거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사기 전에

아직 안 산 물건도 같은 잣대로 잽니다

가진 것이 없어도 씁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한국부동산원 임대동향조사, 건축물대장, 개별공시지가 — 국가가 공표한 자료를 그대로 읽어 옵니다. 우리가 만든 숫자는 한 개도 없습니다.

마음에 드는 자리를 찾으면 건축물대장으로 층·면적을 채워 그대로 내 물건으로 저장하고, 위의 네 가지 질문을 그 물건에 물으면 됩니다.

시작하기

10분이면 첫 결과가 나옵니다

110분

지금 받는 돈을 적습니다

층수와 층별 면적, 호실별 보증금·월세·관리비, 그리고 대출 조건. 계약서와 통장에 있는 값이면 충분합니다.

2자동

공적 자료는 주소로 불러옵니다

건축물대장과 개별공시지가는 주소만 넣으면 자동으로 옵니다. 계약서·재산세 고지서에서 옮겨 적어야 하는 값은 어디에 적혀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세금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 값이 없으면 지어내는 대신 "계산 불가"라고 적습니다.

3바로

선택지를 나란히 놓고 봅니다

올릴까 내릴까, 채울까 기다릴까, 고칠까 팔까. 각각 5년 뒤에 얼마가 남는지 같은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근거

숫자마다 어디서 왔는지 적혀 있습니다

세율과 기준액은 코드 안에 적어 넣지 않고 연도별 표에서 가져옵니다. 표의 모든 항목에는 근거 법령과 기준일이 붙어 있고, 화면에서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금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개별공시지가·개별주택가격·건축물 시가표준액·건물분 취득가액 중 하나라도 없으면 재산세도 소득세도 계산하지 않고 “계산 불가”라고 적은 뒤, 그 값이 어느 서류에 적혀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세금이 아닌 값 — 이를테면 빈 층에 받을 만한 월세 — 을 대신 채운 자리에는 어디서 온 숫자인지 함께 적습니다.

세금 계산은 참고용입니다. 실제 세액은 개별 공시가격과 지자체 고시, 공제 항목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세요.

적용 세율표

2026년 세율표가 연결돼 있습니다.

세율은 국세청·행정안전부·법제처 자료에서 받아 옵니다. 손으로 옮겨 적은 세율표는 출처를 댈 수 없어 전부 걷어냈습니다. 연결되기 전까지 세금 항목은 금액 대신 “계산 불가”로 나옵니다.

지금 숫자로 확인해 보세요

가진 것이든 보고 있는 매물이든, 숫자를 넣으면 5년 치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 10분이면 답이 나옵니다.